일기를 쓰는 것처럼 하루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나누는 자리
드디어 2018년 10월 12일자로 새 홈피를 오픈했다.
오픈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정리해서 옮겨준 음악교육원의 모데스타, 율리아에게 감사드린다.
하나 빠짐없이 온전히 자료를 옮기지는 못했지만
거의 필요하고 적절한 자료들은 다 옮긴 듯 하다.
앞으로  당장은 홈피가 활성화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서서히 홈피가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각 단체마다  카톡이나 밴드가 있어 널리 활용하고 있겠지만,
카톡이나 밴드는 자기들끼리의 교류만 이루어질 뿐
다른 이들에게 자신들을 소개하고 홍보하고 자료를 나눌 수는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힘들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내어 놓는다.
이제 모두에게 방이 열렸으니
많이들 다녀가고 서로의 활동상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그리고 이 "나의 소소한 일상" 방은
모든 이에게 열려 있으니
누구라도
쓰고 싶은 글,
나누고 싶은 자신의 일상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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