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사람 글의 마지막 음절로 새 문장 이어가기
효자성가대안토니나 2021.06.02 17:14
땅거미 내려 앉아 어두운 거리에 가만히 너에게 나의 꿈 들려주리....리(이)
육개월 2020.12.16 20:16
야 끝말 잇기 어려워요......요
육개월 2020.12.07 16:17
지난 날은 지난 날 대로, 올 날은 올 날 대로 늘 새로운 마음이야......야
육개월 2020.12.04 10:57
서서히 서서히 밀려오겠지......지
육개월 2020.12.01 11:49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서
 
최마리아 2019.04.11 14:19
을씨년스러운 날씨가 시러~~~러
황광효바르나바 2019.03.25 12:19
끔찍이 사랑합니다 우리아뉴스데이 합창단을.......을
최마리아 2019.02.20 10:52
서울에는 눈이 왔는데ᆢ부산은 비도 찔끔!!ᆢ끔~
최마리아 2019.02.11 11:51
요즘 뜸하내요~^^
새해 모두 더 많이 행복하소서~~서
육개월 2019.01.21 12:51
루~루~루시아 란말나오게끔만들었지요? .....요
루~루~루시아 2019.01.11 17:19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뚜루루루 . . . 루
최마리아 2019.01.10 22:05
개울가에 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들리내요
봄이 오려나~~나
육개월 2019.01.05 14:59
네가 네가 내 간장을 스리살짝 잘 녹인다 꼬불꼬불 다섯째 고개...... 개
윤루도비코 2018.12.30 22:03
꿈길 밖에 길이 없어 꿈길로 가니 내 님은 나를 찾아 길 떠나셨네..........네
육개월 2018.12.30 08:20
잉어 한 마리 뻐꿈, 잉어 두 마리 뻐뻐꿈, 잉어 세 마리 뻐뻐뻐꿈, 잉어 네 마리 뻐뻐뻐뻐꿈......꿈
hoangbalraba 2018.12.27 12:19
중요한것은 시간을 내는냐 못 내는냐에 달렸군요잉...............잉
Veronica* 2018.12.19 15:19
가톨릭음악교육원 겨울음악학교 가고싶은디
직장땜에 고민중~~  ..  중
hoangbalraba 2018.12.18 12:11
팅팅팅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며 발성연습하는재미 알랑가 모를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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