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수 | 2542호 2019.05.12 |
|---|---|
| 글쓴이 | 오창일 신부 |
| 호수 | 제목 | 글쓴이 |
|---|---|---|
| 2557호 2019.08.25 |
구원과 그리스도인의 삶(루카 13,22-30)
| 조옥진 신부 |
| 2556호 2019.08.18 |
열정적인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 서현진 신부 |
| 2555호 2019.08.11 |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효심을 우리도 닮기 위해
| 오창석 신부 |
| 2554호 2019.08.04 |
나눗셈(÷)과 나누기
| 강인구 신부 |
| 2553호 2019.07.28 |
창백한 푸른 점
| 엄종건 신부 |
| 2552호 2019.07.21 |
뭣이 중헌디?
| 김현 신부 |
| 2551호 2019.07.14 |
누가 우리의 이웃입니까?
| 손영배 신부 |
| 2550호 2019.07.07 |
“평화를 빕니다.”
| 박정용 신부 |
| 2549호 2019.06.30 |
부르심과 식별 (주님과의 데이트)
| 이병주 신부 |
| 2548호 2019.06.23 |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루카 9,13)
| 이창주 신부 |
| 2547호 2019.06.16 |
관계 맺으시는 하느님
| 박진성 신부 |
| 2546호 2019.06.09 |
“성령을 받아라.”
| 김홍민 신부 |
| 2545호 2019.06.02 |
교회의 고독
| 윤정현 신부 |
| 2544호 2019.05.26 |
“사랑하는 사람은...”
| 이상윤 신부 |
| 2543호 2019.05.19 |
나를 예쁘게 살게 해 주신 분들
| 서진영 신부 |
| 2542호 2019.05.12 |
하느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는 날
| 오창일 신부 |
| 2541호 2019.05.05 |
하느님께서는 나의 사랑을 원하십니다.
| 김인환 신부 |
| 2540호 2019.04.28 |
자비와 믿음
| 김남수 신부 |
| 2539호 2019.04.21 |
날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주님 부활의 은총
| 손삼석 주교 |
| 2538호 2019.04.14 |
아무도 슬퍼하지 않았다.
| 권순호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