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경축을 맞이하신 신부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늘 권위가 아닌 사랑과 다정한 모습으로 우리 모두를 격려해 주신 신부님,
성경 말씀에 충실한 삶으로 신앙을 기쁨으로 나누어 주신 지난 25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사목 여정에도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동대신성당 공동체(주임신부 신문갑 비오. 평협회장 강창수 스테파노)는
이날,
감사와 다짐의 마음으로
웃음과 흥겨움이 넘치는 축제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늘 권위가 아닌 사랑과 다정한 모습으로 우리 모두를 격려해 주신 신부님,
성경 말씀에 충실한 삶으로 신앙을 기쁨으로 나누어 주신 지난 25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사목 여정에도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동대신성당 공동체(주임신부 신문갑 비오. 평협회장 강창수 스테파노)는
이날,
감사와 다짐의 마음으로
웃음과 흥겨움이 넘치는 축제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