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목), 저녁미사 후 복산성당 2층 소성전에서 신영세자들을 위한 첫 고해성사 및 친교의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본당 강헌철(펠릭스) 주임신부님께서는 참석한 신영세자들을 대상으로 ‘죄의 용서를 위한 고해성사’를 주제로 강론을 전해주셨습니다. 신부님은 고해성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차분히 설명하며,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을 당부하셨습니다. 첫 고해성사를 한 신영세자들은 신부님의 강론을 경청하며 그 뜻을 마음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해성사 이후에는 2층 만남의 장으로 자리를 옮겨 간단한 다과와 함께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신영세자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의 유대감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첫 고해성사와 친교의 시간은 신영세자들이 신앙 안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본당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