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5일(주일) 복산성당 대성전에서 교중미사가 봉헌되었으며, 미사 중 김진우(대건 안드레아) 보좌 신부님 환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새 보좌신부는 본당에 첫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사목 여정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날 미사에 참석한 신자들은 따뜻한 박수와 인사로 김진우 신부님을 맞이하며 큰 환영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김신부님은 환영식 후 신자들과 짧은 인사를 나누며 앞으로 본당과 지역 공동체를 위한 사목 활동에 최선을 다할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그동안 본당에서 열심히 사목해온 정부원(사도 요한) 부주임 신부는 시장사목 담당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