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목) 저녁7시 대성전에서는
부산 교구 사제로 서품받으신 새 사제
강명제 하상바오로 신부님(중앙 보좌), 김성훈 요셉 신부님(광안 보좌),
그리고 이동원 안토니오 부제님과(안락)
이창민 요한 마리비안네 부제님(아미)의 집전으로
새 사제 첫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미사 후 신부님과 부제님의 안수식도 진행되었으며
본당 교우들과 타 본당 교우들께서도 신부님과
부제님을 위해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안수를 받았습니다
하느님의 사제로, 부제로 서품 받으심을 축하드리며
은총 가득한 사목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얼굴에 비치는 햇살이 마음 가득하기를,
당신의 길에 비바람이 몰아치더라도
기도하는 어께 위에 늘 무지개가 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