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교중 미사 중,
2026년 사목협의회 위원들은 전 교우 앞에서 평신도 사도직을 겸손히 수행할 것을 약속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교우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사목협의회 위원들은 전 교우 앞에서 평신도 사도직을 겸손히 수행할 것을 약속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교우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