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목국에서 주최하는 가정순화미사가
1월 8일(목) 저녁 7시 30분 대성전에서
신호철 비오 주교님의 집전으로 봉헌되었습나다
가정사목국장이신 조영만 요한 세례자 신부님을 비롯해
아홉 분의 신부님이 함께하신 가정성화미사에는
한 달 동안 성가정상을 모시고 기도하신 가정과
그리고 앞으로 기도하실 가정에 인증서 수여식과
성가정상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작은 교회는 가정이다" 라는 말씀처럼
앞으로도 하느님과 성모님이 함께하시는
아름답고 화목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