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복산성당 대성전에서 강헌철(펠릭스) 주임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기념하는 축하식이 교중 미사 중 거행되었습니다.
축일을 맞아 교우들은 축하 화분과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한운(요셉) 평협회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본당 공동체를 사랑으로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교우들의 마음을 대변하였습니다.
이어 강헌철 주임신부님은 “지속해서 본당 공동체가 신앙 안에서 더 깊이 성장하고 서로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성가대는 축가를 봉헌하며 축일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교중 미사 후에는 축일을 기념해 전 신자에게 떡 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오후 12시 30분에는 주임신부님의 영명 축일 축하와 2026년 첫 본당 상임위원회 상견례, 그리고 복산 본당에 새로 부임한 바르나바 수녀의 소임을 환영하는 자리를 겸하여 본당 상임위원들과 점심 식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본당 공동체의 화합과 신앙적 결속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