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목국에서 주최하는
성 까를로 아쿠티스와 함께하는 미사와 성시간이
1월 4일 오후 5시부터 본당 대성전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이철희 베드로 신부님(청소년 사목국 부국장님)의 집전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는 본당의 교우뿐만 아니라 타 본당의
교우들도 정말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 대한 성인의 사랑, 신심을 기리며
"성체성사는 하늘나라로 가는 고속도로"라고 하신 말씀을
우리도 마음속에 깊이 새겨봅니다
[복산성당] 새해 첫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봉헌… 김 바르나바 수녀 환영식 함께 열려 (2026.01.01)
2026년 1월 1일(목) 새해를 맞아 복산성당에서는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이날 미사는 오전 6시 30분, 8시 30분, 10시 30분, 오후 7시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거행되었으며, 이는 의무대축일로서 많은 신자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