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맞아 새해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음이 하느님께서 주신 큰 은총임을 되새기며, 삶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자는 강론 말씀과 함께 희망의 2026년을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