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1. 30(일) 교중미사 후, 연차 총 친목회가 있었습니다. 행사에 앞서 부페 식사를 하고 성전에 모여 시작기도, 연공상 시상을 하고 강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올해는 퀴즈대회를 위해 1, 2꾸리아를 섞어서 조 편성을 하였습니다. 푸짐한 상품을 타기 위해서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일년동안 애쓰신 레지오 단원 여러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늘 함께해주시는 성모님 감사합니다^^





* 신부님을 무대로~~
< 안치환의 '내가 만일'을 부르시는 신부님 >
< 앵콜, 앵콜!! >
< 두번째 곡 :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