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으로 새로 부임하신 조항희 마르첼리노 부주임 신부님의 환영행사가 8월 24일(주일) 교중 미사 중에 실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신 이 루치아 수녀님, 이 라헬 수녀님 두 분의 인사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