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지난 11월15일은 우리나라에 "평신도 사도직의 날"이 제정된지 48번째를 맞이한  평신도 주일이었습니다.

평신도 주일을 맞아 우리 본당(주임신부 김기태세례자요한)에서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평신도들이 사도직의 사명을 거듭 깨닫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평협회장인 정영종 바르나바님이 강론을 하였습니다.

정영종바르나바 평협회장은 강론을 통해 다음의 말씀을 하였습니다.

사랑과 배려로 사랑의 교회, 오고 싶은 교회, 어디나 참여하고 싶은 교회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당부하는 한편,
우리 본당의 큰 행사로 지난 5월에는 본당의 날 행사와 10월에 황새바위 성지순례에서 보여주신 준비위원과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열정과 질서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정영종바르나바 회장은 우리본당이 아직도 새 본당이라 많은 것이 부족하고 잘못된 곳도 있겠지만 차근차근 보완하고 고쳐가는데 우리 모두 평신도 사도로써 같이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DSC_94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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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2. 성주간 성목요일

  3. 주님 수난 성지주일 (2023_04_02)

  4. 꾸리아 아치에스3

  5. 꾸리아 아치에스2

  6. 꾸리아 아치에스1

  7. 사목회 임원및 제단체장 연수

  8. 주님 봉헌축일 2월2일

  9. 주일학교 교사 연수 1월 29일

  10. 2022년 사랑의 편지완료 축복장 수여

  11. 2023년 사목회 및 제단체장 임명장 수여!

  12. 설명절 위령 미사

  13. 23년1월1일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14. No Image

    하늘엔 영광 땅위에는 사람들에게 평화!

  15. 22년 성탄 행사

  16. 주일학교 초등부 겨울 방학

  17. 22년 신부님 영명축일

  18. 22년꾸리아 연총

  19. 22년 세례식

  20. 시복 시성을 위한 도보 성지순례 (2022_11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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