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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평화의 마을과 김범우 묘소]
 
1월 9일 (일) 오전 8시, 예비신자 12명과 봉사자7명이
 
삼랑진 오순절 평화의 마을과 김범우 묘소를 참배하였다.
 
오순절 평화의 마을에서는 이 사회와 친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350여명의 성인들이 한 가족처럼 어울려 생활하고 있었다. 
 
비록 몸과 정신은 장애가 있을지라도 낯 선 우리들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고 웃는 모습에서 가슴이 찡--- 해 옴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