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수 | 2714호 2022. 7. 17 |
|---|---|
| 글쓴이 | 강우현 신부 |
| 호수 | 제목 | 글쓴이 |
|---|---|---|
| 2714호 2022. 7. 17 |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루카 10,41)
| 강우현 신부 |
| 2713호 2022. 7. 10 |
그렇게 하여라
| 강정웅 신부 |
| 2712호 2022. 7. 3 |
그리스도는 우리를 통해 살아계십니다
| 김인한 신부 |
| 2711호 2022. 6. 26 |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 김병수 신부 |
| 2710호 2022. 6. 19 |
아비의 살을 먹어야 하는 운명
| 김지황 신부 |
| 2709호 2022. 6. 12 |
삼위일체 하느님을 믿고, 그 사랑을 찾고 닮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 이상율 신부 |
| 2708호 2022. 6. 5 |
“오소서 성령님”
| 염철호 신부 |
| 2707호 2022. 5. 29 |
겸손과 자기비움
| 김종남 신부 |
| 2706호 2022. 5. 22 |
“저희를 버려두지 마소서.”
| 한종민 신부 |
| 2705호 2022. 5. 15 |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김기영 신부 |
| 2704호 2022. 5. 8 |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디에 투자하시겠습니까?
| 임성환 신부 |
| 2703호 2022. 5. 1 |
부활 증인의 미사
| 정창식 신부 |
| 2702호 2022. 4. 24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Dominus meus et Deus meus!)
| 정성철 신부 |
| 2701호 2022. 4. 17 |
“너희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기억해 보아라.”
| 신호철 주교 |
| 2700호 2022. 4. 10 |
예루살렘을 넘어
| 박재범 신부 |
| 2699호 2022. 4. 3 |
자비의 하느님
| 김대하 신부 |
| 2698호 2022. 3. 27 |
우리는 파견된 사람입니다.
| 박호준 신부 |
| 2697호 2022. 3. 20 |
자비로운 기다림
| 이영훈 신부 |
| 2696호 2022. 3. 13 |
부활의 십자가
| 이영창 신부 |
| 2695호 2022. 3. 6 |
유혹의 기술과 하느님의 뜻
| 김대성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