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대청 사진앨범
성시간은 말 그대로 “거룩한 시간”으로서 예수성심에 관한 신심 중 대표적 기도라 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 동안 겟세마니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홀로 맞으신 고통을 묵상합니다. 예수님께서 최후 만찬 뒤 
겟세마니(혹은 올리브) 동산에 제자들과 함께 가셨지만 제자들은 계속 밀려오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주님을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너희는 나와 함께 단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마태 26,40)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에 한 시간의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성시간이 시작된 것은,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Marguerite-Marie Alacoque, 1647-90)에 의해서였습니다.
 마르가리타 성녀가 환시를 통해 예수님께서 당신 수난의 고통을 묵상하고, 이를 통해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자비를 청하는 일. 그리고 인간들의 배신으로 상처받은 예수 성심을 위로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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