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대건성당 출석부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교우 여러분! 한줄이라도 간단한 인사 나눕시다!
사직대건-구요아킴 2017.08.02 16:27
8월 둘째날 휴가중인 교우분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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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안다니엘 2017.07.31 11:30
영원을 가슴에 안고
오늘 하루를 힘차게 살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요.
감격스러운 영원 속의 이 하루를
마음껏 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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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베로니카 2017.07.29 10:25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조그만일에도 자칫 짜증이나기 쉬운 요즘입니다.
비라도 주욱죽 내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대체 빗소리는 언제쯤 들을수 있는겁니까
내 기도가 곧 이루어지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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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리아에스델 2017.07.28 18:05
<진정한 용서>
처음에 비난을 했다면, 그리고 다음에는....용서를 하게되는가? 그럴 수도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는 용서를 한다는 상황으로 발전하려면 당연히 그에 앞서 누군가 분명 잘못을 했다는 결론을 내려야한다. 진정한 용서란 우리를 화나게 한 일을 더 이상 간직하지 않고 그에대해 화를 내지 않아야한다. 이유가 무얼까? 그 일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그와같은 일을 계속 끌어들이기 때문이다.==끊임없이 일어나는 진동을 의미한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린 그라본 지음==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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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리아에스델 2017.07.27 09:27
"내 원수야,나를두고 기뻐하지마라. 나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어둠 속에 앉아있어도 주님께서는 나의 빛이 되어 주신다."(미카7,8)

나의 아버지, 나의 하느님! 어제의 부족했던 모든 것을 보지마시고, 매 순간 부활 할 수있는 마음이되도록, 저를 당신의 자비로 이끌어주시어 새롭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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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리아에스델 2017.07.25 17:43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그러지 않으시면 제가 배 부른 뒤에 불신자가되어 "주님이 누구냐?" 하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아니면 가난하게 되어 도둑질하고 저희 하느님 이름을 더럽히게 될 것입니다."(잠언30,8-9)

주님! 저에게 허락하신 오늘 하루의 양식과 그리고 시간도 당신안에서 기쁜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행하게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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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구요아킴 2017.07.25 17:10
오늘 반가운 빗님이 왔습니다만, 그래도 무척 덥습니다.
우리 교우님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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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플젠시오 2017.07.25 12:16
무덥고 습한 나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개인 위생과 건강관리를 통해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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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박미카엘 2017.07.25 10:51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로운 글이나 소식 등이 나올 때,
그것을 알려주는 마크가 떴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좀 더 홈페이지에 친숙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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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베드로 2017.07.25 10:04
미사 보기전 우연찮게 주보의 수필 글을 보았습니다.
스치듯 지나가는 간단한 말들이지만....
읽고나면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그래서 핸드폰 사진으로 찍어
시간이 날때마다 한번씩 읽어보곤 합니다.

매주 미사 전 주보의 수필 글을 읽는 것이
이제는 큰 즐거움이 되고 기다려 집니다.

여러분들도 아주 사소하지만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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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베드로 2017.07.24 12:47
또 다시 돌아온 월요일입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더위로 쉽게 지치는 하루인데

모든 좋은 일들은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니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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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안다니엘 2017.07.24 11:02
히브리서 말씀 입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 해 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확정해 줍니다 .............

더운 여름 날씨에 영육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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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리아에스델 2017.07.24 10:04
"마음의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혀의 대답은 주님에게서 온다. 내가 하는 일을 주님께 맡겨라. 계획하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잠언16,2.3)

정녕 말이 제 혀에 오르기도 전에 주님 이미 당신께서는 모두 아십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 부딪힌다 하더라도 당신의 얼굴에서 오른 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게 도와주십시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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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례를 받고 성당에 다니는 것이 무척이나 어색했는데..
9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은...
마치 내옷을 입은 것 마냥 편안하고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신부님들의 좋은 말씀을 듣고, 많은 형제 자매님들을 만나고,
이제 저도 사직대건성당 가족이 되어 가는가 봅니다.
오늘 남은 오후 시간도 모두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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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구요아킴 2017.07.20 11:47
오늘 목요일 오전 미사 후 "성시간" 좋았습니다.
타 본당에서는 한달에 1~2번 집전 한다는 "성시간"을 우리 사직 대건 성당에서는 주임 신부님의 배려로 매주 목요일 오전과 저녁 미사 후 집전하셔서 한달에 총 8번 집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우님들께서 시간 되시는 분들 많은 참례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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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리아에스델 2017.07.19 15:27
온 우주를 만드시고, 사람을 귀하게 지으신 하느님 아버지! 살아있고 힘이 있는 말씀으로, 삶의 뜻을 깨우쳐주시니 감사하나이다. 당신 안에서 그리고 교회 안에서 통교하고 마음으로 올인 한다면, 당신께서는 어떤 곳에서도 풀지 못하는 모든 일 들 결코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도 저희와 함께하시어 저희가 힘들어하는 모든 매듭이 풀어지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당의 사목을 위하여 애쓰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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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구요아킴 2017.07.19 14:40
혹서기에 교우님들 모두 건강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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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강우경라파엘 2017.07.18 10:38
어제 처음으로 성가대연습에 참석하였습니다. 실력은 아직안되지만 열심히 봉사하는자세로 배워보겠습니다. 많은시간 할애해서 봉사하시는 성가단원들의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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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대건안다니엘 2017.07.18 10:34
교우 형제 자매님 !
오늘도 더운 날씨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은총 많이 받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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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바오로 신부님의 강론 말씀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세상을 향하여 자신을 향하여 칼을 들고 노력해야 하며, 평화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하여 얻는 것이며 그 기쁨의 삶에 자신을 맞추어 나갈 때 우리는 세상을 향하여 “ 서로 사랑 하세요 주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그 사랑이 참 평화입니다” ' 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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