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2025.11.24 16:08

연중 제34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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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는 우리 인류에게 꼭 필요하다.

둘째 진리: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마리아의 것이다

73 그러므로 나는 이렇게 말한다. 즉 우리는 고용된 하인으로서가 아니라

사랑의 완전한 헌신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야 하고

그분을 섬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우리는 위대한 사랑으로 우리 자신을 그분께 바치고,

그분의 것이 되는 영광만을 위해서 그분을 섬기는 데에 무조건 헌신해야 한다.

세례받기 전에는 우리가 마귀의 노예였으나,

세례를 받음으로써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가 된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가 아니면 마귀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74 내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서 지금까지 절대적으로 말해온 것을

성모 마리아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말할 수 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삶과 죽음, 하늘과 땅에서의

당신의 영광과 능력의 떨어질 수 없는 동반자로서

마리아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성인들이 "본성적으로 하느님께 속하는

모든 것은 은총에 의해서 마리아께도 속한다"라고 말하고 있듯이,

하느님께서 본성적으로 가지고 계시는 권리와 특권은

은총에 의해 마리아에게도 주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인들의 말에 따르면 예수님과 마리아는 똑같은 의지와 능력에 참여하시게 되며

또한 같은 신하들과 노예들을 가지고 계신다
.

그러므로 그 두 분 중 어느 한 분께 자신을 바치는 것은

바로 다른 분께도 바치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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