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2025.09.21 22:37

연중 제25주간 훈화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대한 신심

1장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2절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 마리아는 우리 인류에게 꼭 필요하다.

. 마리아 능력의 실재

2. 세말에 사도들을 형성함에 있어서의 마리아의 능력

 

57. 마리아의 사도들은 성령의 아주 작은 입김에도 천둥치며 대기를 흐르는 구름이 되어, 아무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놀라지 않으며 걱정하지 않으면서 하느님의 말씀과 영원한 생명의 비를 내릴 것이다. 그들은 죄악에 대해서는 벼락을 치고, 세속의 것에 대해서는 폭풍이 되며, 악마와 그 후계자들에게는 번개를 쳐서 내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말씀의 쌍날칼을 손에 쥐고(에페 6, 17-40 참조) 모든 사람들을 꿰뚫어 살리거나 죽이거나 할 것이다.

58. 그들은 놀라운 일들을 행하고, 적으로부터 전리품을 빼앗아 오기 위하여 만군의 주님이신 하느님으로부터 말씀과 힘을 받을 세말의 참된 사도들이다. 그들은 세상의 근심 걱정은 전혀 없이 다른 성직자들과 신학생들 사이에서 편히 쉴 수 있으며 오직 하느님의 영광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비둘기의 은빛 찬란한 날개를 가지고(시편 68, 13 참조)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날아간다. 그리고 그들이 전도한 곳에는 모든 율법의 완성인 사랑의 황금만이 남아 있을 것이다(로마 13, 10 참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0 꾸리아 주님 공현 후 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1.06 6
319 꾸리아 성탄 팔일 축제 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28 4
318 꾸리아 2025.12.20 성탄맞이 본당 대청소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12.23 39
317 꾸리아 대림 제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21 83
316 꾸리아 대림 제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14 86
315 꾸리아 대림 제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08 95
314 꾸리아 대림 제1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01 70
313 꾸리아 연중 제3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24 88
312 꾸리아 연중 제3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16 70
311 꾸리아 연중 제3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09 69
310 꾸리아 연중 제31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02 56
309 꾸리아 연중 제30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26 70
308 꾸리아 연중 제29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20 69
307 꾸리아 연중 제28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12 67
306 꾸리아 연중 제27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06 86
305 꾸리아 연중 제26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28 54
» 꾸리아 연중 제25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21 54
303 꾸리아 연중 제2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15 88
302 꾸리아 연중 제2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07 72
301 꾸리아 연중 제2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01 7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