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8일 우리본당에서, 교회의 어머니 (제2611Cu)소속 '즐거움의 샘 Pr'이 설립되었습니다. 전수경 안젤라 자매님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Pr은,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축하속에 설립되었습니다. 한편,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굳건한 신앙을 다질 것을 서로 다짐하였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80 | 꾸리아 | 부활 팔일 축제 주간 훈화 | 김헨리코신부 | 2025.04.22 | 64 |
| 279 | 꾸리아 |
성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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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리코신부 | 2025.04.13 | 88 |
| 278 | 꾸리아 |
2025.04.03 정의의 거울 Pr 단원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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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암브로시오 | 2025.04.07 | 110 |
| 277 | 꾸리아 |
사순 제4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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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리코신부 | 2025.03.30 | 72 |
| 276 | 꾸리아 |
사순 제3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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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리코신부 | 2025.03.25 | 72 |
| 275 | 꾸리아 |
사순 제2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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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리코신부 | 2025.03.18 |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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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즐거움의 샘 Pr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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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암브로시오 | 2025.03.10 | 117 |
| 273 | 꾸리아 |
2025.03.01 환희의 모후 Pr 단원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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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암브로시오 | 2025.03.04 | 81 |
| 272 | 꾸리아 |
연중 제8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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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리코신부 | 2025.03.02 | 57 |
| 271 | 꾸리아 |
연중 제6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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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리코신부 | 2025.02.18 | 83 |
| 270 | 꾸리아 |
연중 제5주간, 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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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헨리코신부 | 2025.02.10 | 75 |
| 269 | 꾸리아 |
연중 제4주간 훈화 - 제1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대한 신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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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무원 | 2025.02.04 | 70 |
| 268 | 꾸리아 |
연중 제3주간 훈화 -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적 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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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무원 | 2025.01.28 | 102 |
| 267 | 꾸리아 |
2025 1월 꾸리아 훈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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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총무비오 | 2025.01.13 | 87 |
| 266 | 꾸리아 |
연중 제1주간 훈화 - 기도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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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총무비오 | 2025.01.13 | 86 |
| 265 | 꾸리아 |
주님 공현 대축일 기간 훈화 - 경배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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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총무비오 | 2025.01.07 | 93 |
| 264 | 꾸리아 |
성탄 팔일 축제 기간 훈화 -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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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총무비오 | 2024.12.31 | 67 |
| 263 | 꾸리아 |
대림 제4주간 훈화 -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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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총무비오 | 2024.12.24 | 80 |
| 262 | 꾸리아 |
대림 제3주간 훈화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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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총무비오 | 2024.12.17 | 67 |
| 261 | 꾸리아 |
12월 꾸리아 훈화,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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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총무비오 | 2024.12.10 |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