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주일 미사 후, 후엔시 교육관 2층에서 ‘천상의 모후’ 꾸리아 2차 회합이 열렸습니다. 이날 6개 쁘레시디움 4간부들이 함께 모여 성모님의 군단으로서 1월 한 달 동안의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였고, ‘정의의 거울. Pr’의 사업 보고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는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레지오 활동이 현지인들을 겸손으로 대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강조하셨습니다.
기도와 봉사를 생활화하는 본당 레지오는 항상 열려있고, 언제든 입단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