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목국(국장 : 이영훈 신부) 주관으로 지난 3월 14일(토) 정하상바오로영성관에서 ‘본당 평협 회장단 연수’가 있었다. 울산대리구를 포함한 113개 본당 회장 및 부회장, 총무 30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수는 ‘함께 걸어가는 동반의 영성’을 주제로 선교사목국장 이영훈 신부의 강의, 지구별 및 그룹 나눔,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미사 중에 선교상, 교리교사상, 봉사상 시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