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웅상성당 새 성전 기공식

작성자 가톨릭부산
작성일 2026-03-15
조회수 561


   웅상성당(주임 : 김대성 신부, 회장 : 강용건 광렬요한)은 지난 3월 4일(수) 신자들의 숙원 사업인 새 성전을 짓기 위한 첫 삽을 떴다. 이날 기공식을 주례한 총대리 신호철 주교는 “기공식을 통해서 지어질 하느님의 집은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의 모습이 드러나는 집이며, 우리는 이 집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기도하면서 그 집을 닮아갈 때 여러분의 신앙은 더욱 영글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새 성전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사무실, 성전, 주차장)로 건축되며, 기존 성당 건물은 교리실, 다목적 강당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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