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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 함께한 명도대 개강"

벛꽃이 만개한 꽃길을 달려

은헤로운 개강미사에 온전히 봉헌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

서로 반가워 안아주고 잡아보는 따듯한 손

목청껏 힘차게 교가를 부르고  

"행복해요" 노래에 맞춰 겨우내 굳어있던 몸을 풀어주니 온몸이 웃네요.

주임신부님의 행복특강!

 나이가 들면서 더 행복해지려면...

배움에는 끝이없다고 사제가 들려주는 강의에

노년의 가슴은 외칩니다.

" 나! 이제 행복할거야!  꼭 행복해야지!

성모회에서 차려준 푸짐한  밥상에  행복은  플러스가 됩니다

삶은  함께해야 즐거운것을..

삶은  함께 있어야 행복인것을,  

다시금 어르신들께  일깨워주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도 주님께서 그 행복을 채워주신다는 믿음으로

 더 예쁘게 더 기쁘게 봉사하는 명도의 꽃이 되겠습니다.

                                                                -어르신들을 사랑하는 봉사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