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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주보 가톨릭부산(2505호) 2면 강론의 제목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읽었을줄알지만 저는 넘 감명받은 글이라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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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이요한 2018.09.14 15:28
    바오로 님의 글을 읽고 다시 주보를 한 번 읽었습니다. 덕분에 감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