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소곤소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 58. 주일에 혼배미사나 장례미사가 겹쳤습니다. 주일미사를 빠져도 됩니까? 월평모힐라리오 2021.09.24 76
61 57. 미사에 참례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는 어떤 경우를 말하는지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23 46
60 56. 주일에는 미사에만 참석하면 의무를 다하나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22 38
59 55. 주일 미사에는 꼭 참석해야 하나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21 48
58 54.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에 단식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월평모힐라리오 2021.09.20 29
57 한 말씀 올립니다 (2008년 안식년 끝자락에 장 재 봉 신부)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9 13
56 53. 재의 수요일에 머리에 재를 뿌리는 예식의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문제 10)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8 24
55 52. 영세한 사람은 모두 구원받습니까? (문제 9)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7 34
54 51.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다”(1코린 5, 7)라는 말씀의 ‘파스카’는 무슨 의미입니까?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6 29
53 50. 예수님의 십자가상 위에 있는 INRI의 뜻이 무엇입니까? (문제 8)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5 199
52 49. 구유 경배를 드리는 의미와 경배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4 66
51 48. 성탄을 잘 맞이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3 11
50 47. 33회 주님의 기도를 바치면 미사와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던데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1 49
49 46. 미사 예물을 바쳤는데 발표되지 않았다고 사무실에 따지는 경우를 봅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10 27
48 45. 어린이에게 성체를 대신해서 사탕이나 초콜릿을 주는 일이 옳은가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09 18
47 44. 미사보를 쓰지 않고 성체를 모시면 성사를 봐야합니까? 미사 중에 안 써도 된다는데 어느 쪽이 옳은가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08 98
46 43. 하루에 몇 번 성체를 영할 수 있나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07 188
45 42. 성찬의 전례 중에 밀떡이 성체로 변화되는 시점이 알고 싶습니다. 월평모힐라리오 2021.09.06 28
44 41.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본당마다 다른데, 교회가 지향하는 평화의 인사는 어떤 것인지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04 31
43 40. 봉헌자는 빵과 포도주를 봉헌하며 사제에게 절을 하는데 모든 신자들도 절을 해야 하나요? 월평모힐라리오 2021.09.03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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