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의사이신 예수님,
앓는 마음과 아픈 생각을 고쳐 주시는
주님을 레위처럼 쫓아 따랐기에
가능한 치유와 변화였습니다.

죄에 이끌리지 않고
예수님께 이끌리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예수님의 진료 기록 카드에 등록되는
오늘이기를 참으로 바랍니다.
해서 우리의 삶이 그분으로부터
‘완쾌’ 사인을 얻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따라나섰던 레위가
‘마태오’로 거듭났을 때 느끼신
하느님의 기쁨을 선사하는
우리이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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