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세상이 우리를 향해
어떤 박해와 유혹을 하더라도 개의치 말고
하느님을 향하여 기쁨의 찬미만 드리도록 합시다.

우리를 위해 외아들을 아끼지 않으신
그분의 사랑만으로 충분히 즐거워합시다.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서
이미 하느님의 자녀가 된 복된 사람입니다.
찬미를 미루고 아끼고 따질 까닭이 없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저희의 찬미를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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