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세상에 와서
서른 해 만에야 처음으로 아버지의 음성을 들었던
우리 예수님처럼
그분께서 열어놓으신 가능성을 믿고
기다리고 또 도전하는 한 주일이 되기 바랍니다.

자라게 하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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