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모든 것은 그분께로부터 와서 그분께로 돌아갑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주님께서 맡겨주신 주님의 것입니다.

그분의 것을

마구

아낌없이

모조리 써버리고

모두 이웃을 위해서 탕진하는 우리들이면 좋겠습니다.

그날 세상에서 가졌던 것

하나도 남기지 않은 빈 마음으로

하나도 챙기지 않은 빈손으로

그분을 뵈올 때,

칭찬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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