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하느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까닭은
하느님의 자녀로 삼기 위함이십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하느님의 사랑을 아무런 차별 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전하게 됩니다.

누군가를 차별하는 일 따위는
아예 생각할 수조차 없는 일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온 세상을 향해 펼쳐 살아가기를 원하고
실천하여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일만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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