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1 추천 수 0 댓글 3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신념을 밝히는 일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 신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만약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뭔가를 강요하는 버릇이 있지 않은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주장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을

옆에 두려고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신념과 생각이 그 사람으로부터

비평받고 함부로 평가되는 데서 오는 불쾌감 때문입니다.

 

내 생각만이 최고이고

진리라는 독선과 아집은

서로를 피곤하게 할 뿐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한 이해와 포용,

그리고 존중하는 마음은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 예의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우리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든 리빙스턴/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중-

  • ?
    김병수 2017.02.27 12:55
    음 나같이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네요 ㅎㅎㅎㅎㅎ
  • ?
    선교분과차장2 2017.02.27 13:04
    처음에 귀요미로 했다가... 양심에 찔려서...ㅎㅎ 솔직하게 선교분과차장2로 바꿨어요.
    금곡이 저절로 선교분과차장2로 안 바뀌네... 바꾸기 전에 쓴 글이라 그런지...ㅎㅎ
  • ?
    선교분과차장2 2017.02.27 13:07
    틀린게 아니라 서로가 다름을 인정 할 줄 아는 멋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