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18:56

성시간(2018 05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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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간(聖時間, 라틴어: Hora Sancta[*])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전통적인 성체 신심 행위 가운데 하나로, 성체 안에 현존하고 있는 그리스도를 공경하는 시간입니다.
매월 첫 목요일 저녁에 성당에서 성체 현시와 함께 성체 강복도 겸하여 행하고 있습니다. 성시간의 목적은 세상의 죄, 특히 인류를 사랑하는 하느님의 사랑과 은혜를 저버린 우리 자신과 인류의 죄를 보속함으로써, 하느님의 마음을 풀어 드리고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자비를 간구하며, 겟세마니 동산에서 인간들에게 배반의 아픔을 느꼈던 예수 성심을 위로하려는 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