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182 2711호 2022. 6. 26 교황님과 함께 기도합시다. file 가톨릭부산 10
181 2710호 2022. 6. 19 우리의 시간, 우리의 재능, 우리가 가진 것을 내어 줌으로써 file 가톨릭부산 10
180 2709호 2022. 6. 12 십자성호를 긋는 순간마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영광에 가까워집니다. file 가톨릭부산 19
179 2708호 2022. 6. 5 인류가 살기 위해선 희망이 필요합니다. file 가톨릭부산 64
178 2707호 2022. 5. 29 주님의 승천은... file 가톨릭부산 138
177 2706호 2022. 5. 22 평화는 희망해야만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file 가톨릭부산 32
176 2705호 2022. 5. 15 아직도 혼자라고 생각하시나요? file 가톨릭부산 21
175 2704호 2022. 5. 8 우리 삶과 신앙이 일치하도록 주님 은총을 청합시다. file 가톨릭부산 30
174 2703호 2022. 5. 1 어머니가 뱃속 아기의 작은 움직임도 바로 알아채듯이, file 가톨릭부산 23
173 2702호 2022. 4. 24 하느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문을... file 가톨릭부산 34
172 2700호 2022. 4. 10 사랑이 증오를 이겨내길... file 가톨릭부산 34
171 2699호 2022. 4. 3 신앙인들은 소파에 편안히 앉아... file 가톨릭부산 29
170 2698호 2022. 3. 27 “기도하십시오, 자신을 되돌아보십시오, 그리고 행동하십시오.” file 가톨릭부산 26
169 2697호 2022. 3. 20 예수님께서는 내면의 목마름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오신 착한 사마리아인입니다. file 가톨릭부산 28
168 2696호 2022. 3. 13 인간의 마음에는 어둠이 있지만, 그리스도의 빛은 더욱 큽니다. file 가톨릭부산 24
167 2695호 2022. 3. 6 화해의 성사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께 돌아가는 길을 찾고 삶의 의미를 다시 발견합니다. file 가톨릭부산 23
166 2694호 2022. 2. 27 “연민은 또한 하느님의 언어입니다.” file 가톨릭부산 34
165 2693호 2022. 2. 20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복음의 기쁨을 나누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file 가톨릭부산 24
164 2692호 2022. 2. 13 안주하지 말고 늘 떠나십시오. 깊이 신앙에 뿌리를 내리십시오. file 가톨릭부산 39
163 2691호 2022. 2. 6 그리스도교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며 꾸신 꿈을 함께 꾸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file 가톨릭부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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