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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가는길
소리 없는 진심을 전하러 갑니다
가장 특별한 가족의 성장통 이야기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부부 ‘보현’과 ‘성락’은 하나뿐인 아들의 미래를 위해 
잠시 동안이나마 시골에 있는 어머니에게 맡긴다.
하지만 떨어져 지내는 시간만큼 아이와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자 부부는 더욱 진심으로 다가서려 하지만,
아이는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못하는 부모가 그저 답답하기만 하는데…
 
▶ 상영관 : 가톨릭소극장(아트씨어터C&C)
▶ 상영시간표 : 가톨릭센터 홈페이지 참조
▶ 문의 : 442-0602, cafe.naver.com/cnctheater
▶ 관람료 : 주보 지참 시 6천원 → 5천원, 단체 관람 시(20명 이상) 4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