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7 00:27

하루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호수 1980호 2009.02.15
글쓴이 이영 아녜스

1980하루_resize.jpg

 

 

세 끼 밥 먹는 일로 보낸 오늘이 내겐 많은 날 중 하루일뿐이지만 누군가에겐 태어난 날이기도 하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날이기도 합니다. 무료하게 지냈다고 그냥 하루가 아니고 끼니 때우려 먹었다고 그냥 밥 한술 아니겠지요. 어느 누구의 특별한 하루가 또 밝았습니다.

 


  1. 고비에서 file

  2. 용서 file

  3. 하루 file

  4. 님의 숨결 바람 file

  5. 내비게이션 file

  6. 제세 복된 소리 file

  7. 그곳이 어디든 file

  8. 희망사항 file

  9. 그대와 함께 file

  10. file

  11. 빛이여 오소서. file

  12. 크게 바라지 않습니다. file

  13. 마음을 기울이면 file

  14. 기다림 file

  15. 세월의 어귀에서 file

  16. 지금, 힘겹다면 file

  17. 소의 초상 file

  18. 낙엽이 진다해도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