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6 23:41

마음을 기울이면

조회 수 84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호수 1968호 2008.12.07
글쓴이 이영 아녜스

1968now.jpg

 

안 보이는 척 하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는 건 아닌지요.
못 들은 척 하지만 우린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 알고 있습니다. 내 소리를 조금만 낮추면 모두 들린다는 것을.

 


  1. 고비에서 file

  2. 용서 file

  3. 하루 file

  4. 님의 숨결 바람 file

  5. 내비게이션 file

  6. 제세 복된 소리 file

  7. 그곳이 어디든 file

  8. 희망사항 file

  9. 그대와 함께 file

  10. file

  11. 빛이여 오소서. file

  12. 크게 바라지 않습니다. file

  13. 마음을 기울이면 file

  14. 기다림 file

  15. 세월의 어귀에서 file

  16. 지금, 힘겹다면 file

  17. 소의 초상 file

  18. 낙엽이 진다해도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