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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산교구는 초창기에 묵주기도 100만단을 봉헌하며 교구의 기초와 신자들의 영적인 성장을 도모하였고 그 기초를 토대로 지금과 같은 교구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를 모범삼아 교구장 주교님께서는 올 한 해를‘믿음의 해’로 삼고, 본당 공동체의 영적인 쇄신을 이루는 방법으로 교구 신자 모두가 힘을 합쳐 묵주기도 1억단을 봉헌하자고 권고하셨습니다. 현재 우리 교구 주일미사 참례자 수가 8만 명 정도 되므로, 한 해 동안 한 사람당 약 1300단, 그래서 신자 한 사람이 하루에 묵주 한 꾸러미(5단)를 봉헌하시면, 묵주기도를 바치지 못한 신자들 몫까지 여유있게 1억단을 채울 수 있습니다. 
  하루 묵주 한 꾸러미를 통해 자신의 영적인 쇄신을 이루고, 형제애를 실천합시다. 

신망애를 통한 본당 공동체의 영적 쇄신 (1) ‘믿음의 해

 

실 천 사 항

1. 미사 참례를 통한 믿음 증진

2. 냉담교우 믿음 회복 운동

3. 묵주기도 1억단 봉헌

4. 믿음 증진을 위한 본당 단체 피정

- 믿음 강화 피정 프로그램 운영

(정하상바오로영성관)


 

‘믿음의 해’를 지내고 있는 우리들
‘믿음의 해’를 지내고 있는 우리들은 본당 공동체의 영적 쇄신을 위해 묵주기도를 매일 바치고 있다. 
또한 많은 본당에서는 믿음 증진을 위한 특강 및 피정을 실시하고 있다.

< 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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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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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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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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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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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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