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57 부산 성모여고, 재학생 133명 합동세례식 2015.11.05 268
356 “일본 천주교 ‘일제 침략’에 책임 있다” file 2019.03.13 267
355 제6회 문학캠프, 부산가톨릭문인협회, 20일 부산 부곡동 교리신학원 2016.08.11 266
354 부산교구, 선교용 부채 제작 file 2016.07.13 265
353 [복음생각] 하느님의 의로움 / 염철호 신부 file 2016.02.19 265
352 에콰도르에서 이 수녀가 사는법 2019.12.12 263
351 [위령기도를] 부산교구 방주섭 신부 file 2016.07.27 263
350 오륜대순교자성지 전수홍 신부 "박해보다 유혹을 이기는 게 현대적 순교" 2015.11.09 263
349 화재 노트르담 대성당 올 성탄 미사 진행 않기로 216년 만에 처음 2019.12.24 262
348 교황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라" file 2019.04.23 258
347 부산교구 주교들, 소외 청소년들과 예수님 맞이 file 2016.01.09 258
346 “한국 가톨릭교회 소명은 ‘한반도 평화와 화해’ 기여하는 것” file 2019.07.18 257
345 KNN TV 방송 마음의 산책 - 윤기성 신부 강연(내 마음의 수도꼭지) 2017.03.23 256
344 300여 명 사제 양성의 비결은 ‘열린 교육’ 2016.10.20 254
343 부산가톨릭대 지방대학특성화(CK-1) 설명회 및 사업단 선포식 file 2016.10.07 254
342 오롯이 주님의 길 걸어온 사제들에게 감사 file 2016.03.31 254
341 [우리 곁의 종교인] 원정학 교화 특수사목 신부 file 2017.02.03 253
340 ‘본당 재탄생 5개년 로드맵’ 마지막해 맞은 부산교구 선교사목국장 장재봉 신부 2017.01.11 252
339 부산가톨릭대 봉사단 "노인복지 현장에서 배웁니다" file 2019.03.05 250
338 청소년사목 탐방 (6) 부산교구 - 모범 주일학교 - ‘성가’로 끈끈한 선후배 정 다지는 성지본당 학생들 file 2017.06.01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