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40 “한국 가톨릭교회 소명은 ‘한반도 평화와 화해’ 기여하는 것” file 2019.07.18 43
439 한센인과 함께한 40년 유의배 성심원 주임신부 file 2019.06.19 245
438 미안하고 고마워요…요한, 씨돌, 용현! file 2019.06.19 292
437 헬멧 쓴 노트르담 사제들 file 2019.06.18 274
436 허접한 어른의 삶, 잠시라도 신성을 찾고 싶어 file 2019.06.18 98
435 부산가톨릭대, 장애인 행사에 8년 연속 '지속봉사 실천' file 2019.06.12 123
434 "사랑 알려준 '한센인 천사엄마 수녀님' 고맙습니다" file 2019.06.11 152
433 “120년만에 발굴해낸 ‘타케 신부의 선물’ 잘 키워야죠” file 2019.05.31 144
432 부산가톨릭센터, 1987년 6월항쟁의 불씨 다시 당긴 민주화운동 성지 file 2019.05.31 101
431 한국순교자박물관엔 우리나라 천주교 역사·순교자들 발자취 오롯이 file 2019.05.24 143
430 농촌발전·교육사업 매진…프랑스인 두봉 주교 ‘올해의 이민자상’ file 2019.05.21 131
429 화재도 막을 수 없는 856년의 역사 - 노트르담 대성당의 발자취 file 2019.04.23 388
428 故 김수환 추기경, 교황청 '선교 모범' 증인으로 선정 file 2019.04.23 252
427 교황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라" file 2019.04.23 205
426 교황과 환경 지킴이 스웨덴 소녀의 만남 file 2019.04.23 84
425 천주교부산교구장 손삼석 요셉 주교 “부활절 희망 메시지, 오늘날 더 큰 가르침” file 2019.04.19 110
424 “미래 밝아야 신앙생활도 가능…청년 목소리 귀 기울일 것” file 2019.04.19 97
423 목마르게 기다려온 교구장… 45만 교구민 ‘부활 선물’ file 2019.04.19 94
422 제5대 부산교구장에 손삼석 주교 file 2019.04.19 51
421 ‘임실치즈 아버지’ 지정환 신부 선종 file 2019.04.16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