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0 지구 종말에 관한 책이나 영화를 보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실제로 그런 현상이 벌어질 때 그리스도인의 대처방법은 무엇일까요? 가톨릭부산 2018.10.26 200
139 성당에 들어갈 때 성수를 찍는 이유와 성수의 유래를 알려 주세요. 가톨릭부산 2018.10.19 536
138 보통사람으로서 천당에 바로 갈수 있다는데 의문이 듭니다. 통상 연옥을 거쳐 천국에 가지 않나요? 가톨릭부산 2018.10.12 179
137 전례의 분향 시기와 이유가 궁금합니다. 가톨릭부산 2018.10.05 163
136 연옥은 무서운 곳인데 왜 ‘복되다’고 말합니까? 연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가톨릭부산 2018.09.28 266
135 성당에서 맡은 일이 버겁습니다. 시간도 능력도 모자란데 하는 수 없이 맡고 보니 겁이 납니다. 이래도 순명일까요? 가톨릭부산 2018.09.21 574
134 본당신부님이 바뀐 후에 단체 운영의 성격과 지침이 달라졌습니다. 사제에 의해서 교회 단체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나요? 가톨릭부산 2018.09.14 683
133 시어머니께서 아들 낳는 법이라며 ‘민간요법을 하라’고 권하십니다. 따라야 할까요? 가톨릭부산 2018.09.07 225
132 종교 신문의 묘자리 광고에서 “명당자리”라는 문구를 봅니다. 세상의 생각을 그대로 따르는 표현이 마땅치가 않습니다. 가톨릭부산 2018.08.31 254
131 묵은 신자입니다. 하지만 전례 중에 앉고 일어서는 이유를 모른채 따라서 합니다. 부끄럽지만 용기를 냈습니다. 가톨릭부산 2018.08.24 431
130 “시복 시성을 위한 도보순례”라고 적힌 조끼를 입고 도보순례를 하는 단체를 보았습니다. 시복시성이 무엇인가요? 가톨릭부산 2018.08.17 284
129 지난 호에 “기복적인 요소를 배제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야베츠는 복을 빌어 응답받지 않았습니까? 복을 얻어 복을 끼치고 살면 좋지 않습니까? 가톨릭부산 2018.08.03 178
128 예수님께서는 가난하게 살으라고 하셨는데 장래를 위해서 저축하는 일은 괜찮은가요? 가톨릭부산 2018.07.27 233
127 황당한 질문입니다만, 조상들이 믿었던 기복적인 천지신명과 지금 우리가 믿는 하느님이 같은 하느님입니까? 가톨릭부산 2018.07.20 285
126 지난 호, 신부님의 주장은 주일헌금을 10만원씩 내자는 것이 아닌지요? 예수님께서 부자의 헌금보다 과부의 두 렙돈을 더 칭찬하셨다는 걸 잘 아실 줄로 믿습니다. 가톨릭부산 2018.07.13 611
125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못사는 교우들 탓에 축복의 하느님을 전하기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잘살아야 하지 않나요? 가톨릭부산 2018.07.06 287
124 주일 헌금 봉사자입니다. 십여 년 동안 똑같은 헌금액수가 심히 민망합니다. 주일헌금에 관한 적절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가톨릭부산 2018.06.29 516
123 창세기 1장 26절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라고 나와 있는데 하느님은 한 분이신 유일신이 아닌가요? 가톨릭부산 2018.06.22 174
122 본의 아니게 ‘나주 율리아나’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제시하는 증거들을 부인하기 어려웠고, 또 성인들에게는 핍박이 가해진다는 그들의 말에 많이 혼돈스러웠습니다. 가톨릭부산 2018.06.15 580
121 일주일에 한 번씩 봉성체(奉聖體)를 오시는데 너무 자주 오니까 괜히 부담스럽습니다. 가톨릭부산 2018.06.08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