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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 가계 치유미사를 권유받았습니다. 조상의 죄가 정말 되물림되나요? <1> new 가톨릭부산 2017.04.27 15
77 나쁜 꿈을 꾸면 종일 언짢아집니다. 꿈 해몽에 집착하는 버릇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가톨릭부산 2017.04.20 65
76 아파트 부녀회가 ‘아파트 가격 담합’을 제안하는데 거부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가톨릭부산 2017.04.13 99
75 주일학교 어린이가 “마귀가 마음을 유혹할 때 어떻게 해야 하죠?”라고 물어 왔습니다. 무엇이라고 답을 주어야 할까요? 가톨릭부산 2017.04.01 165
74 본당 신부님의 ‘아닌 모습’ 때문에 신앙에 회의가 옵니다. 가톨릭부산 2017.03.24 596
73 묵주기도 중에, 묵주 알을 헤는 일과 기도가 어긋나기 일쑤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가톨릭부산 2017.03.16 156
72 미사에 참석하는 신자들의 차림새에 정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가톨릭부산 2017.03.09 295
71 하느님은 사랑이신데 굳이 지옥을 만드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가톨릭부산 2017.03.02 162
70 가톨릭교회가 술이나 담배를 허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가톨릭부산 2017.02.23 324
69 피할 수 없는 사정으로 낙태를 택하는 일도 죄인가요? 가톨릭부산 2017.02.14 271
68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가톨릭부산 2017.02.07 95
67 전교하기 위해서 힘껏 돕고 사랑했던 이웃에게 냉대를 당하고보니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그만두어야겠지요? 가톨릭부산 2017.01.31 109
66 성체조배를 하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또 어떤 마음으로 언제, 어느 때에 드리면 좋은지요? 가톨릭부산 2017.01.24 253
65 성경이 여러 권 있는데도 굳이 새 성경을 구입해야 하나요? 가톨릭부산 2017.01.16 192
64 기도 후에는 꼭 “주님의 이름으로”, 혹은 “예수님을 통하여”라는 말을 붙여야 합니까? 가톨릭부산 2017.01.09 152
63 하루 중에 성체를 몇 번 영할 수 있나요? 가톨릭부산 2017.01.02 296
62 끊임없이 기도하라 하셨는데, 평신도에게는 무리한 일입니다. 하루 종일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에 조언을 구합니다. 가톨릭부산 2016.12.26 160
61 묵주를 눈에 띄게 들고서 기도하는 모습이나, 차 안에 묵주를 걸어놓는 모습 때문에 가톨릭이 성모님을 흠숭하는 교회라는 오명을 듣는 것이 아닐까요? 가톨릭부산 2016.12.19 341
60 단지 재미로, 별 의미 없이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오늘의 운세’를 봅니다. 가톨릭부산 2016.12.12 184
59 선교할 때, “처녀가 잉태하다니 말이 되느냐”고 되물음을 당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가톨릭부산 2016.12.05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