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다떼윈드앙상블은 2007년 10월에 창단된 부산교구 유일의 관악연주단입니다.  클라리넷과 색소폰이 주 악기이며, 키보드와 드럼셋과 함께 앙상블을 이룹니다.
2009년 10월에 안락성당에서 창단연주회를 가졌으며, 2017년 10월에는 창단10주년 기념 제8회 정기연주회를 서대신성당에서 가진 바 있습니다.  그동안  80여회의 공식 연주와 수십회의 작은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신요안 신부님의 지도 아래 앙상블은 날로 성장하여 단원이 30명을 넘었으며, 평균연령은 64세로서 70대인 선배단원도 여러분 계시며 이 선배단원들은 우리 앙상블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단원의 80%가 꾸르실료를 수료한 꾸르실리스따들로서 왕년에 각 본당에서도 왕성한 평신도사도직을 수행했으며, 지금도 열심히 활동 중입니다.  울뜨레야를 제외 한다면 꾸르실리스따의 비율이 가장 높은 소공동체이리라 여깁니다.  또 각 본당에서 성가대 활동 중인 단원들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연주단체처럼 프로 단원들이 여러분 계시며, 프로같이 보이는 아마추어 단원들, 그냥 아마추어 단원들도 섞여 있습니다.

저희들은 목관악기로 앙상블을 이루어 주님께 새로운 노래를 들려드립니다.  가톨릭 성가, 교회음악, 민요, 대중가요, 팝송, 영화음악, 각종 메들리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연주합니다.

우리 교구의 각 본당, 여러 기관, 시설, 제 단체에서는 저희 앙상블을 많이 활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동체의 여러 행사에 불러주시면 좋은 추억거리가 되리라 봅니다.

라우다떼 도미눔!

라우다떼윈드앙상블 단장  박원용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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