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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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령쇄신
전국 대 피정에서

 

서울 대교구 총대리인
손희송(베네딕토)주교님은
강론을 통해


 

오늘날 한국 가톨릭교회의
많은 어려움은 모두가
믿음의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며 당면 과제는
약해진 신앙의 뿌리를
굳건히 하는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진정한 행복은
영원하신 하느님과 함께
있을 때 진정 행복할 수
있는데 하느님은 우리를
그 행복으로 부르시며
신앙은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했고
세례를 받으셨고 더
열심히 살고자 오늘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이다.


 

진정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가진 그 신앙이
어떻게 하면 더 굳건히
뿌리를 내릴 수 있을지,
비바람과 어떤 유혹에도
흔들림 없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
하였습니다.


 

1.말씀으로
 시작되는 신앙


 

2.기도로 자라나는 신앙


 

3.교회의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


 

4.미사로 하나 되는 신앙


 

5.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
 


 

을 설명하며 무엇보다도
굳건한 믿음의 뿌리가
있어야 함을 강조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