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사랑은
하느님의 속을 썩여
그분의 진노를 얻은 못난 이스라엘을 위해서
“당신 자신을 걸고 ... 맹세하신,
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
라며 엎드려 기도하던 모세의 절규입니다.

그 가엾은 인간의 호소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진노를 녹이신
하느님의 자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1 3월 24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4 7
1000 3월 24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4 10
999 3월 25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5 8
998 3월 26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6 13
997 3월 2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7 19
996 3월 28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8 15
995 3월 2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9 15
994 3월 30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30 15
993 3월 3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31 10
992 4월 1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1 11
991 4월 2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2 8
990 4월 3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3 8
» 4월 4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4 15
988 4월 5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5 12
987 4월 6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5 8
986 4월 7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7 13
985 4월 8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8 16
984 4월 9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09 8
983 4월 10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10 15
982 4월 11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4.11 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