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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2월 교구의 기구 확장으로 홍보국(홍보국장 겸 사무처장 : 최영철 신부)이 신설됨에 따라 주보의 편집과 발행을 홍보국에서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주보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홍보국에서는 교회 홍보 매체로서 주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편집 디자인과 내용의 다양화를 추구하여 12면으로 증면하였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여백의 중요성과 시각적 효과를 강조하였으며, 내용면에서는 1면을 묵상 사진으로 과감히 할애하고, 교구의 중요 행사를 취재해 기사로 소개한 ‘교구소식’과 다양한 칼럼을 신설하여 지금 발행되는 주보의 편집디자인과 콘텐츠의 기초 틀을 만들었습니다. 1997년 이후 컴퓨터 편집 프로그램(DTP)을 이용한 자체 편집이 이루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당란’도 본당에서 자체 편집을 하게 되어 주보 제작기간이 짧아졌습니다.
  1998년 우리 사회에 불어닥친 경제위기로 8면으로 다시 감면하였으나, 교구 언론으로서의 역할에는 더욱 충실하였습니다. 또한 전국 교구 중 최초로 ‘가톨릭부산 주보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부산교구 신자뿐 아니라 타 교구, 재외 신자들이 부산교구 주보를 인터넷과 PC통신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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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보, 그래서 생일이 언제야?

    1971년, 중앙, 서면, 동항, 초량, 범일, 양정, 대연 본당 사무장들이 자발적으로 ‘교구 주보 발간’이라는 공동 목표를 세우고 발간위원회를 구성하고 1972년 5월 21일, 가톨릭출판물 보급회(중앙성당 인근)에서 ‘가톨릭 주보’란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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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보, 이름을 바꾸다.

    1978년 1월 1일, 교구 사목국에서 ‘가톨릭 주보’ 발행을 맡았고, 1981년 3월 1일, 제호를 ‘가톨릭 부산’(제자 : 서상환)으로 바꾸고, 지면을 4면에서 8면으로 증면하는 등 주보의 변화를 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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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보, 컴퓨터를 배우다

    1988년 2월 교구의 기구 확장으로 홍보국(홍보국장 겸 사무처장 : 최영철 신부)이 신설됨에 따라 주보의 편집과 발행을 홍보국에서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주보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홍보국에서는 교회 홍보 매체로서 주보의 중요성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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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보, 판을 키우다

    2000년에 들어와서는 더욱 많은 필진을 참여시키고 인터넷을 통한 주보 보급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주보를 통해 교회 내 문화 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이후 판형을 16절 국판에서 A4 판형으로 바꾸고, 활자를 크게 하는 등 신자들의 가독성을 높여 고령화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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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보, 인터넷 속으로 들어가다.

    2009년 7월 5일 2000호를 맞으며 제호를 교구 로고 글꼴로 바꾸어 ‘가톨릭부산’의 새로운 전환점의 표시로 삼았습니다. 그 후 홍보실에서 전산홍보국으로 승격되어 양업시스템으로 대표되는 교구 행정 전산망의 완비와 아울러 교구 홈페이지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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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보, 스마트해지다.

    2017년 이후 주보 제작환경의 안정화와 함께 SNS의 발전과 확산에 발맞추어 가톨릭부산 앱을 개발하여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주보를 편하게 구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인터넷과 각종 SNS를 통한 가톨릭부산 주보의 보급에 더욱 노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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