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프로그램
 <예비신자 집중교리>
제목:  전례에대해
강사 : 김원석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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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는 교회의 활동이 지향하는 정점이며 ,

동시에 거기에서 교회의 모든 힘이 흘러나오는 원천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전례헌장 10항


신부님께서는 예비신자들을 위해 전례 전반에대해 설명해 주셨다.
워낙 광범위한 분야이고  예비자에게는 모든게 새롭고 좀 어렵기까지한 내용이었지만 
신부님께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열정적으로 하시는 강의에 부합하여 우리 예비신자들도 많은것을 얻어가고자 집중력을 가지고 들었다.
* 카톨릭교회는 대림시기로 시작해서  성탄시기. 사순시기(재의 수요일 부터 시작해서40일간).부활시기(주님 승천대축일. 성령강림대축일 까지) .
연중시기(삼위일체 대축일 외에 여러 축일과대축일이 있다)로 구분되어 진다.
사제의 제의 색이 바뀌는 것으로 전례시기를 알 수있다.
보라색 제의(건너가다의 뜻) -대림. 사순시기
흰색 제의 (순결 .기쁨) - 부활시기.성탄시기.
장미색 제의(새로운 날을 준비하면서 .희망) -대람3주.사순4주
녹색 (특별한 날을 준비) -연중시기
황금색제의 -주님탄생 대축일 .주님 부활대축일 (입기도 한다)
홍색제의 -순교자 축일 .성령강림대축일
검정색제의 -장례미사 (지금은 안입는다.)

독서와 복음을 통해서도 전례시기를 알수있다.
독서와 복음 .하느님 말씀은 미사중에는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듣는 것이다.
미사는 시작예식.말씀전례.성찬전례 마침예식으로 끝난다.
미사중 가장 절정을 이루는 시간은  빵과 포도주가 미사중에 사제의 축성을 통해서 주님의 몸과 피로 성 변화되는 순간이다.
우리는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주님과 한몸을 이루고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된다.




“전례를 통해서 우리 속죄의 구원사업이 수행된다. 그러므로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신비와 참된 교회의 본질을 다른 이에게 드러내 보이고 명시하는 데 가장 큰 도움”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이 되는 것이 전례라고 말한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