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사단 단체 십자가의 길을 순례하였습니다.
전주 보다 십자가의 길 순례 하면서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이 아닐까요?
그리고 오늘 십자가 복사 1처에서 14처까지 "김경서 요한" 수고 많았어요^^
또 십자가의 길에 아이들과 같이 순례해 주신
"윤기선 글라라 어머니", "이주희 안나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전주 보다 십자가의 길 순례 하면서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이 아닐까요?
그리고 오늘 십자가 복사 1처에서 14처까지 "김경서 요한" 수고 많았어요^^
또 십자가의 길에 아이들과 같이 순례해 주신
"윤기선 글라라 어머니", "이주희 안나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